"기업의 정당한 인사권 행사와 조직 관리의 안정성을 완벽하게 지켜냈습니다"… 이상영 변호사의 탁월한 노사 관계 입증 전략과 노동 변론의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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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 › 징계2026. 05. 11
방문 경위
- 전보명령이 부당함을 주장하는 노동조합원이 노동위원회 결정에 불복하여 행정소송까지 제기하여 사용자가 법무법인에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.
사건 특징
- 근로자는 회사 간부들을 무차별적으로 신고(직장내괴롭힘 등)하여 대응에 어려움이 컸습니다.
- 무리한 요구를 지원하기 위해 조합활동을 명분으로 해당 근로자의 1층 로비에서 1인시위, 단체피케팅을 하는 등 사업장 분위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.
- 대부분의 임직원이 직접 사안을 대응하기를 꺼리고 있었습니다.
조력 내용
- 평소 해당 근로자의 문제행동에 직접 대응하지 말고 증거수집을 철저히 하도록 조하였습니다. 또한 전보의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(직장내 괴롭힘 신고등으로 배치할 수 있는 사업장이 제한적이었고 본인 의사를 최대한 존중함)를 정리하여 제시하기도 하는 등 근로자 스스로도 승소가능성이 없음을 깨닫게 하여 소 취하를 유도하였습니다.
판결 결과
소취하 종결
근로자 스스로 소취하하여 사용자가 이에 동의함으로서 소송(분쟁) 종결되었습니다.
판결일 : 2022. 12. 28
담당 변호사
* 법무법인 (유) JR은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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