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인
살인죄란 사람을 고의로 살해하는 경우 성립하는 범죄입니다.
업무 프로세스
피의자 / 피고인 / 피고STEP01
STEP 1
사실관계 확인 및 법리 검토
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해 금품 수수 여부, 부정 청탁 여부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.
STEP02
STEP 2
수사 단계
확인된 사실관계 및 법리에 따라 그 즉시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, 경찰 및 검찰 조사 등 수사에 적극 대응합니다.
STEP03
STEP 3
재판 단계
공소사실 및 수사기록을 분석하고, 이에 맞추어 재판을 철저하게 준비합니다. 공소사실이 인정될 경우에는 금품 반환 등 재판부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양형자료를 포함한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하여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, 부인할 경우에는 사건 경위를 토대로 뇌물이 아니라는 점 등의 의견을 개진합니다.
STEP04
STEP 4
사건 종결
수사단계 또는 재판단계에서 억울함이 없는 판결을 이끌어낸 후, 판결문을 분석하여 이후 절차를 안내드리고 사건을 종결시켜드리며, 필요한 경우 상소심까지 준비합니다.
처벌 수위
- 「형법」 제250조는 "사람을 살해한 자는 사형, 무기 또는 5년 이상에 처한다"고 규정하고 있습니다. 살인죄는 인간의 생명을 박탈하는 중대한 범죄이며, 범행 동기, 사전 계획 여부, 수단의 방법과 잔혹성, 피해자 유족의 피해감정 등 다양한 요소가 종합적으로 양형에 반영됩니다. 또한, 범행의 대상, 방법에 따라 존속살해(형법 제250조 제2항), 강도살인(형법 제338조), 아동학대살해(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제4조) 등으로 가중처벌될 수 있습니다.
- 대법원은 "피고인이 범행 당시 살인의 고의는 없었고 단지 상해 또는 폭행의 고의만 있었을 뿐이라고 다투는 경우에, 피고인에게 범행 당시 살인의 고의가 있었는지는 피고인이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, 범행의 동기, 준비된 흉기의 유무·종류·용법, 공격 부위와 반복성, 사망의 결과 발생 가능성 정도, 범행 후 결과 회피 행동의 유무 등 범행 전후의 객관적 사정을 종합하여 판단해야 한다."고 판시하였습니다(대법원 2023. 1. 12. 선고 2022도11245, 2022보도52 판결).
-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살인죄의 양형 기준을 아래와 같이 정하고 있습니다.
조력 내용
- 살인죄는 인간의 생명을 박탈하는 중대한 범죄이며, 죄질에 비례하여 중형이 선고되기도 합니다. 따라서 살인의 고의성, 범행의 동기 등을 적절히 변론하여야 합니다.
- 억울하게 살인 혐의를 받고 있거나 혹은 피해를 당하신 분들은 법무법인(유한) JR의 형사전문변호사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.




